“이 색으로 해주세요”는 숫자가 아닙니다
사진 한 장으로 주문하지만, 내 머리에서 그 색이 얼마나 나올지는 시술이 끝나야 알 수 있습니다.
시술 전에 답하는 AI 염색
분광 스캐너와 카메라로 모발·잔존 색소·피부톤을 약 30초 안에 수치로 읽고, AI 추천 색과 고객이 고른 색을 구현도 %로 나란히 보여줍니다. 결정한 색은 매장 브랜드의 g 단위 배합으로. 시술 후 다시 측정해 고객마다 학습하니, 다음 방문이 더 정확해집니다.
이미지는 AI로 생성한 시안입니다
염색 결과는 모발 상태에 따라 매번 달라지지만, 그 상태를 숫자로 확인하는 도구는 없었습니다. 미용사도, 고객도 시술이 끝나야 답을 알게 됩니다.
사진 한 장으로 주문하지만, 내 머리에서 그 색이 얼마나 나올지는 시술이 끝나야 알 수 있습니다.
잔존 색소·손상도·모발량이 달라 같은 배합이 같은 색을 내지 않습니다. 결국 경험과 감으로 보정합니다.
다음 방문에는 기억에 의존하고, 담당 디자이너가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합니다.
네 단계가 하나의 루프를 이룹니다. 마지막 단계의 기록이 다음 시술의 첫 단계에 반영됩니다.
분광 스캐너 + 스마트폰 카메라로 뿌리·중간·끝의 L*a*b*, 잔존 색소, 모발량, 피부톤을 수치화합니다.
피부톤·모발량에 맞춰 밝기를 조정한 AI 추천 색과, 고객이 고른 색 중 가장 잘 나올 색을 구현도 %와 함께 나란히 보여줍니다. 선택은 고객이 합니다.
결정한 색을 매장이 쓰는 브랜드의 염모제·산화제 g 단위 배합으로 바꿉니다. 미용사의 수정도 기록됩니다.
시술 후 다시 측정해 예측과의 차이(ΔE)를 기록하고, 고객별 편차를 학습합니다. 이 기록이 고객의 모발 DNA가 됩니다.
같은 염색약을 써도 같은 색이 나오지 않는 이유는 모발 상태가 매번 다르기 때문입니다. 감으로 판단하던 것을 측정값으로 바꿉니다.
시술 후 재측정값은 그 고객의 편차로 저장됩니다. 다음 방문에는 이 편차가 배합에 먼저 반영되어, 방문할수록 예측이 정확해집니다.
한 화면을 두 사람이 함께 봅니다. 미용사는 배합의 근거를, 고객은 결과의 기대치를 얻습니다.
프로토타입 · 실제 브랜드 컬러차트 연동 전
수치는 모두 예시이며 규칙 기반 목업입니다
아래 수치는 개발 목표와 화면 예시입니다. swatch 실험과 파일럿 실측으로 검증한 뒤 실제 값으로 갱신합니다.
수원대학교 학생 창업팀(모두의 창업 2기)이 만들고 있습니다. 아래 일정은 목표이며 변경될 수 있습니다.
규칙 기반 예측·배합 목업, 웹 앱 데모, swatch 실험 설계. 스캐너 하드웨어 시안 검토.
수원·경기 지역 미용실에서 실측 데이터 수집. 예측 계수 교정과 ΔE00 ≤ 5 검증.
스캐너 + 앱 구독 모델. 가격은 파일럿 결과에 따라 확정하는 목표가로 안내 예정.
데모 고객을 불러오거나 새 고객을 등록해 측정 → 색 선택 → 배합 → 시술 후 → 모발 DNA 흐름을 직접 눌러 보세요.
데이터는 이 기기 브라우저(localStorage)에만 저장됩니다. 서버로 전송되지 않습니다.